재우의 태몽도 내가 안꾸고 신랑에게 넘겼던 난데....
요즘 꿈을 꾸면 내용이 있는것이... 어른들께 여쭤보면 꿈잘꾸네...그러신다.
어떤때는 너무 잘 맞아 나도 내가 무서워질때가 종종 있다.
그런데...
오늘 아침...한번 깼다가 다시한번 잠들었는데.....
꿈이 여~엉 맘에 안든다.
뭐 그리 가져가야할것이 많은지...
가야금 두개를 등에 짊어지고도 바닥에 보이는 바이올린도 가져가야한다 하고...
재우는 비에 쫄딱맞아 들어오고...
꿈에서 깨고나서 하루종일 찜찜하다.
나의 앞으로의 모습이 아니길....
도대체 내가 잘 꾼 그 좋은꿈들은 언제 이루어지는 거냐고....
요즘 꿈을 꾸면 내용이 있는것이... 어른들께 여쭤보면 꿈잘꾸네...그러신다.
어떤때는 너무 잘 맞아 나도 내가 무서워질때가 종종 있다.
그런데...
오늘 아침...한번 깼다가 다시한번 잠들었는데.....
꿈이 여~엉 맘에 안든다.
뭐 그리 가져가야할것이 많은지...
가야금 두개를 등에 짊어지고도 바닥에 보이는 바이올린도 가져가야한다 하고...
재우는 비에 쫄딱맞아 들어오고...
꿈에서 깨고나서 하루종일 찜찜하다.
나의 앞으로의 모습이 아니길....
도대체 내가 잘 꾼 그 좋은꿈들은 언제 이루어지는 거냐고....
# by | 2008/05/26 18:34 | 살아가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그 해몽법을 애용하고 싶어요~그렇게 되었으면 좋겠구요^^
나두 오늘 새벽에 유진이 나오는 꿈 꿨는데..
화들짝 놀라서 깨어보니 새벽 4시더군...그 이후로 잠이 안와서 결국은 늦잠 잤음.ㅠㅠ
암튼 찝찝한 꿈이었오....
난 오늘이 안지났으니 조심 또 조심 해야징....
언능 서울 놀러와라...
난 오늘도 어찌나 오늘 상황에 딱 맞는 꿈을 꿔 댔는지...
아침에 일어나서는 그냥 그런꿈 꿨네 했는데 하루가 지나가니 딱 들어 맞는거야...
가끔 나도 내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