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잠들지 못하고 TV채널 이리저리 돌리다 보게 됐던 EBS다큐멘터리에서 나왔던 말이다.
자신의 뇌가 원하는 일을 찾아한다면 자신의 일에 성공할 확률도 높아지고
훨씬 더 만족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것이라 했다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 무엇을 하며 어찌 살아갈지 결정해야한다.
난 다음에 이런사람이 될거에요..하며 자신의 장래희망을 말하던 초등학교 시절부터
좀더 구체적으로 나의 인생을 결정하게 됐던 십 몇년전 고3 대학원서를 집어 넣던 그때에도...
나의 뇌가 좋아하는 그 일이 무엇인지 항상 찾고 있었던것 같다.
지금 삼십몇년 살아보고
나의 뇌가 원하는 일을 찾은것도 같은데...
아니...그건 너무 거창하게 들린다.
그냥...
하면 즐겁고 잘 할수 있을것 같은 일을 찾은것도 같은데....
아직 해보고 싶은것도 너무나 많은데...
나의 삶은 어디로 흘러 갈까나
나는 어떤 결정을 해야하는 것일까..
# by | 2008/06/11 10: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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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시간이 지나보면
'왜 내가 그런걸 좋아했지' 했던게 많고..
암튼
항상 좋아하는것만 생각하려구요.
chan님 말대로 좋은것을 향해가다보면 언젠가는 나의 것을 찾지 않을까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