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꿈에....
죽을고비를 넘기다 어떤이의 도움으로 살아났는데... 아직도 위험한 상황에서 그사람이 숫자가 써진 종이를 보여주며 그 종이를 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살아서 나갈수 있을거라했다.
근데 깨어났는데도 그 숫자 5개가 너무나 선명하게 기억속에 남아있다.

이럴때....복권을 사야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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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제의 상황이었다.
오늘의 꿈은....심란하다.
꿈 안꾸고 아침을 맞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by 담은 | 2008/11/05 09:33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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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뽀스 at 2008/11/05 09:39
포스팅을 하였으니...
복권은 물건너 갔으요! ㅋ^^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06 14:27
헉!!! 그래도 번호는 말안했는디.....^^
Commented by 앙녀 at 2008/11/05 09:52
로또사세요. 몇개사야 하는거죠??
그리고 저한테도 살짝 그 번호 알려주시믄 복받을꺼에요. ㅋㅋ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06 14:27
ㅎㅎㅎ 비밀입니다~~~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11/05 10:41
좋은 꿈만 꾸는 훈련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아는 누나가 그런 걸 마스터했다는데, 비법 전수 받으면 가르쳐드릴게요.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06 14:28
좋은꿈만 꾸는 비법이 있는건가요? 저도 그 비법이 간절히 필요하네요^^
Commented by 키덜트맘 at 2008/11/05 13:33
저한테 번호 네개만 가르쳐 주실래욧? :D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06 14:29
어째요~~~비밀이이이이이요~~~
Commented by mouse at 2008/11/05 21:33
저도 몇일전에 심란한 꿈을 꾸었는데.....
그냥 잊고 지나갔네요... ^^
원래.. 꿈꿨다구 복권사거나.. 머 그런지 않아서...ㅋㅋ

꿈 안꾸구 푹~ 자야 좋을텐데 말이에요...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06 14:30
네~~어떤날은 꿈을 대여섯개꾸는데 한개 꿀때마다 깨어나는 날이 며칠씩 반복될때도 있었어요
푹~잘~자고 싶어요
Commented by gusury at 2008/11/07 10:26
문자로 찍어라 번호...ㅎㅎ
내 당장 달려갈라니까....
어디로?
복권가게.ㅎ

생각이 많음 꿈도 뒤숭숭하더라...
몸을 막 혹사시켜...
운동도 하고 산에도 가고...
엄마따라 밭에도 가고...
그름 피곤해서 잠이 잘 오지 않을까?

허긴 나도 요즘 꿈자리가 뒤숭숭하긴 하다..
키가 클려고 그르는지 맨날 쫒기고
도망댕기고 숨고...
꿈이지만 어찌나 가슴이 답답한지...

나도 꿈안꾸고 잘 자고 시프다...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07 19:42
아니되옵니다~~~~~~~^^
집에가서 마음편히 푹 자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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