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죽을고비를 넘기다 어떤이의 도움으로 살아났는데... 아직도 위험한 상황에서 그사람이 숫자가 써진 종이를 보여주며 그 종이를 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살아서 나갈수 있을거라했다.
근데 깨어났는데도 그 숫자 5개가 너무나 선명하게 기억속에 남아있다.
이럴때....복권을 사야하는것인가?
.
.
.
.
.
이것은 어제의 상황이었다.
오늘의 꿈은....심란하다.
꿈 안꾸고 아침을 맞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죽을고비를 넘기다 어떤이의 도움으로 살아났는데... 아직도 위험한 상황에서 그사람이 숫자가 써진 종이를 보여주며 그 종이를 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살아서 나갈수 있을거라했다.
근데 깨어났는데도 그 숫자 5개가 너무나 선명하게 기억속에 남아있다.
이럴때....복권을 사야하는것인가?
.
.
.
.
.
이것은 어제의 상황이었다.
오늘의 꿈은....심란하다.
꿈 안꾸고 아침을 맞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 by | 2008/11/05 09:33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복권은 물건너 갔으요! ㅋ^^
그리고 저한테도 살짝 그 번호 알려주시믄 복받을꺼에요. ㅋㅋ
아는 누나가 그런 걸 마스터했다는데, 비법 전수 받으면 가르쳐드릴게요.
그냥 잊고 지나갔네요... ^^
원래.. 꿈꿨다구 복권사거나.. 머 그런지 않아서...ㅋㅋ
꿈 안꾸구 푹~ 자야 좋을텐데 말이에요...
푹~잘~자고 싶어요
내 당장 달려갈라니까....
어디로?
복권가게.ㅎ
생각이 많음 꿈도 뒤숭숭하더라...
몸을 막 혹사시켜...
운동도 하고 산에도 가고...
엄마따라 밭에도 가고...
그름 피곤해서 잠이 잘 오지 않을까?
허긴 나도 요즘 꿈자리가 뒤숭숭하긴 하다..
키가 클려고 그르는지 맨날 쫒기고
도망댕기고 숨고...
꿈이지만 어찌나 가슴이 답답한지...
나도 꿈안꾸고 잘 자고 시프다...
집에가서 마음편히 푹 자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