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가 추워진다...라고 느끼며 살고는 있지만 아...가을이구나..하는 생각은 안하면서 살고 있었던것 같다.
또다시 목에선 기침이 나오기 시작했고 쌩하니 추워진 바람을 맞으며 겨울이 멀지 않았구나 했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국화를 보니 그래!가을이었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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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성아 | 2009/10/20 08:40 | 살아가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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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10/22 09:58
...........회사 앞에 작은 산에 단풍들이 어느덧 제 색들을 빛내고 있더라구요.

주말만 해도 아직인가 했는데 말이죠 ^^
Commented by 성아 at 2009/10/26 08:36
막~춥다가 이번 주말엔 또 조금 따듯해지더라구요...
가을 한복판에 와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Commented by 마리로사 at 2009/10/26 21:47
가을엔 역시 국화가 최고...
쌀쌀한 가을날 몸 조심 하세요.
Commented by 성아 at 2009/10/27 08:51
국화도 코스모스도 그리고 다른 많은것들도 이계절에 이런것들이 있지..하는 생각을 점점 잊고 살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갑자기 그걸 느꼈을때 더 깊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Commented by orora at 2009/12/07 04:00
노출 콘크리트를 쓴 저 건물은 어디인까요?
혹시 사무실??
Commented by 성아 at 2009/12/07 08:19
네...사무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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