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추워진다...라고 느끼며 살고는 있지만 아...가을이구나..하는 생각은 안하면서 살고 있었던것 같다.
또다시 목에선 기침이 나오기 시작했고 쌩하니 추워진 바람을 맞으며 겨울이 멀지 않았구나 했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국화를 보니 그래!가을이었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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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20 08:40 | 살아가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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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 해도 아직인가 했는데 말이죠 ^^
가을 한복판에 와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쌀쌀한 가을날 몸 조심 하세요.
그래서 갑자기 그걸 느꼈을때 더 깊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혹시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