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살아가는이야기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는듯...

좁디좁은 화분에 갇혀있는 녀석이 안스러운지는 꽤 되었었다.
점심에 마신 커피잔에 옮겨 주었다.
앞으로도 잘 커주기를..


덧글

  • 하늘보기 2013/06/18 01:04 # 답글

    저두여.. 지칠만큼.. 지쳐서인지..
    한동안 방황을...ㅠ-ㅠ
    그래도 역시 얼음집으로 돌아오니 따닷함으로 언니가 반겨줘서 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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