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에 대한. 살아가는이야기

새로움.

글자로 써놓으니 낯설다.
여러의미들을 가지고 있구나 세삼 느끼고 있는중이다.
크게 다가오는 느낌 두가지.
설레임과 두려움.
마음속에서 두개의 감정들이 뒤죽박죽 얽혀있다.
두려움을 내려 놓으려 부단히 노력중이다.

나를 보여줌을 행하여야하는 시점.
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다.
나를 들키는것이 아직은 어렵다.


덧글

  • 이너플라잇 2016/01/07 02:31 # 답글

    새로움이 항상 두려워요...
    시작점에 발을 내딛기까지가...
    그 다음은 상처가 나도 두렵지는 않아요..
    근데 시작하기가 항상 두려웠던거 있죠...
    그래도 그런식으로 조금씩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겨울이랍니다...
    어른이되었어도 아이같았을뿐...
  • 2016/01/07 08: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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