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추워진다...라고 느끼며 살고는 있지만 아...가을이구나..하는 생각은 안하면서 살고 있었던것 같다.
또다시 목에선 기침이 나오기 시작했고 쌩하니 추워진 바람을 맞으며 겨울이 멀지 않았구나 했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국화를 보니 그래!가을이었어...하게 된다.
# by | 2009/10/20 08:40 | 살아가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10/20 08:40 | 살아가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10/18 08:41 | 재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어제밤부터 오늘아침까지 진짜 미치는줄 알았다.
두시간마다 한번씩 일어났다는...
꿈속에서 자꾸만 알람이 울리는 거다.
아침6시라고 일어나야한다고...그래서 일어나 앉아 시계를 보면 새벽2시,3시,5시,,,
막상 진짜 6시에 일어나서는 잠깐 있는다는것이 그사이 또 짧은꿈으로 15분이나 더 자고 말았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이 쾡~한것이 몰골이 말이 아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 날의 아침은 괴롭다.
# by | 2009/10/16 08:26 | 살아가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